원래는 훨씬 더 많은 분들이 계셨는데.. 결국 소심해져버린 내 심장과 카메라 탓을 할 수 밖에 없었...OTL
정말 뵙고 싶었던 밀리터리 코스어분들 ㅠㅠ(순간포착의 위력)
머..머..멋지다!!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던 사진 ㅠㅠ 무려
던파!!!!!!!!! 였지만 내 마음도 떨리고 손도 떨리고 카메라도 떨렸다.사탕먹고 냠냠 //ㅅ//
미래가 기대되는 잘생긴 총각
그리고 연락처 받아 뒀으면 좋았을 걸 싶은 1위
아마 우리보다 어린 분들 같았는데.. 그렇기에 린렌이 참 잘어울렸던 분들ㅠ
사랑은 전쟁..버전인거 같았는데.. 사실 같은 케릭 코스 하는 분들 사진찍으러가기 참 민망했는데 직접 와주셔서
속으로 얼씨구나!!라고 쾌재를 불렀습니다 ㅠㅠ
혹시 이 글을 보시거든 연락한번 주세요 <-
긔엽긔 //ㅅ// 사실 옆에 계시던 '렌'분이랑도 같이 찍고싶었었는데..
조금 부끄럽고 해서 [읭?] 이제 와 생각하면 찍을 걸 싶었어 ㅠㅠ
이제 정리하고 가야지... 했을 쯤 슥- 하고 지나가는 뒷태가 정말 닮았던 L님 ㅠㅠ
저녁때는 꽤 쌀쌀해졌는데 맨발 ㅠㅠ
재일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한장 ㅇㅂㅇb!!
사실.. 죄송하지만 무슨코스인지는 잘모르겠어요 ;ㅁ;;!!!!
하지만 앉아 있는 분위기가 이거다! 싶어서 찍었는데 잘나와서 만족스러운 사진
정말정말정말 너무너무너무X1000 귀여웠던 분 ㅠㅠ 탈의실에서 옷갈아 입을 때부터 유심히 봤는데(뭐셔 변태)
너무 귀여우셔서 아, 사진찍고 싶다 했었는데, 잠깐 앉았있는 와중에 직접 찾아와주시다니!!!!!!!!
기뻐서 같이 한컷
자주 마주쳤지만 이놈의 깨방정 때문에 부끄러워서 다가가질 못했..
대신 HaLu가 사진 찍어 줬어요 [잉잉]
집중하고 있는 것도 긔엽긔(이미 날아가버린 이성)
무려 엘리스 팀코! 잠시 쉬러 오신 것 같은데 사진 부탁해서 조금 죄송했던 사진 ;ㅁ;;
한번 마주치고 나니 그 뒤에는 뵙기가 힘들어서 그때 찍어서 다행이다 싶었지용
브룩킹과 ...에 또.. 할로윈 데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자꾸 라그나로크의 '잭'이 생각나더군요 ㅇㅂㅇ
부코 사진 보고 언니가 재일 좋아했던 원피스 팀코(한창 빠져있다)
매..매..맥도날드?! 그날의 용자는 이분들일듯. 맥도날드 이지만 전혀 이상하지도 않고 엄청난 포스가 [눈부심]
정말 멋졌던 분들입니다 ㅠㅠ
결론 : DSLR 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