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5 18:17
65회 부코 후기(1) Costum/-65회부코2010/11/05 18:17
(스압)
정말이지 몇년만에 출동한 부산인지;
고등학생때를 마지막으로 안갔으니 아마도.... 적어도 5년정도?
그동안 구경이라도 가보려 했지만 여의치 않아 지금까지 왔다 ㅠㅠ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두근거림이 있었달까..
그보다... 다음 코스땐 힐 따위 신지 않겠어.[비장]
정말이지 몇년만에 출동한 부산인지;
고등학생때를 마지막으로 안갔으니 아마도.... 적어도 5년정도?
그동안 구경이라도 가보려 했지만 여의치 않아 지금까지 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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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사분이 없어서 트윈샷 건진건 없고 ㅠ 다른 코스 사진찍은 것도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조금은 아쉬운 이번 부코 ㅠ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두근거림이 있었달까..
그보다... 다음 코스땐 힐 따위 신지 않겠어.[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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